메뉴 검색
獨 11월 소비자물가상승률(속보치) 확대… 유로존 리플레이션 → 2017-11-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독일의 11월 소비자물가상승률(속보치)이 상승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리플레이션 현상은 유지되고 있다.

 

독일 연방 통계청은 11월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속보치)이 1.8%를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시장예상치인 1.7%를 웃도는 수치다. 전달상승률(1.5%)보다 0.3% 포인트 올랐다. 이날 블름버그, 로이터등 주요 외신은 이같이 보도했다. 경기와 노동시장의 호조등으로 식료품과 연료비용 상승등이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같은달 경기체감지수는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럽위원회가 발표한 11월 경기체감지수는 114.6을 기록했다. 독일은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최대 경제대국이다. 유로존의 11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지표에 영향을 미친다. 최근 유로존의 경기지표는 디플레 리스크가 줄어들고 실물경기도 회복되어 물가상승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