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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 포괄적 동반자 협정 RCEP는 협의 중 … 무역업체 고민 늘어 2017-11-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성장을 보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맹주 자리를 둘러싼 중-미간 패권다툼은 치열하다.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RCEP)이 조만간 타결될까?

 

 

RCEP협상 진행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은 낮다. 최근 자료의 자유로운 유통등 전자상 거래 관련 규정을 두고 일부 일부 아세안 회원국간 대립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블름버그, 파이낸셜타임스(FT)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중국은 자유로운 유통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CEP는 중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통합 확대를 약속하며 16개국을 끌어들인 태평양 지역 무역협정이다. 이른 시일내에 세계 무역의 29%를 차지하는 하는 회원국이 탄생할 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TPP 탈퇴를 선언한 올 1월24일 말레이시아 총리는 RCEP의 신속한 타협을 촉구하기도 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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