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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0월 제조업 PMI (속보치) 55.9 … 2011년 2월 이후 최고치 2017-11-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0월 제조업 PMI (잠정치)가 지난달(58.1) 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이 2일 발표한 유로존의 10월 제조업 PMI (잠정치) 58.5로 집계됐다. 2015년 2월이후 최고치 기록이다.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이번 지표를 발표한 IHS 마킷은 프랑스의 제조업 활동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프랑스 제조업 PMI는 56.1로 지난달과 같다. 유로존 PMI가 발표된 2일(현지시각) 유로화의 미국 달러대비 환율은 전일보다 0.34%오른 1.1658달러를 기록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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