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야기) 힘의 열세를 극복한 ‘구데리안의 기갑전술’
2017-11-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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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약자가 힘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이전의 방식들의 답습이 아닌 새로운 개념이 필수적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구데리안의 기갑전술’은 대표적 사례다. 글로벌 기업경영 현장에선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생존을 위한 싸움으로 이야기되기도 한다.
‘구데리안의 기갑전술’은 전통방식인 보병,기병 위주의 싸움방식을 신(新)개념으로 전환시킨 새로운 개념의 전략이다. 이 전술은 제2차 세계대전 초반 독일군이 전략적 우위를 차지하도록 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폴란드 침공에 투입된 기갑부대는 다른 부대에 비해 3배나 빠른 속도를 보이면서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오늘날 구글, 페이스북등이 기존 패러다임에 빠져 있었다면 지금과 같은 신화의 서막을 올릴 수 있었을까 !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