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락 상아 1차 재건축, 서울시 심의 통과
2017-10-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위치도 서울시 제공)
(배치도, 서울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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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위치도 서울시 제공)
서울 송파구 개롱역(5호선) 인근(위치도)에 위치한 가락상아(1차) 아파트가 재건축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27일 열린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에서 이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심의안이 수정통과됐다.
(배치도, 서울시제공)
서울시에 따르면 가락 상아(1차)아파트(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166번지 일대는 최고층 30층, 400가구(배치도)로 준공(계획용적률 232.63%, 건폐율 30%)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오랜 동안 주민들의 주거생활의 불편함이 많았다. 서울시는 소형임대주택을 도입하고, 단지 주변에 보행환경을 조성하는등 공공성을 강화토록 했다고 밝혔다. 건축 계획(안)은 향후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