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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산업생산 한달만에 0.3% ↑ … 건설등 호조 영향 2017-10-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미국의 9월 산업생산이 1개월만에 소폭 상승(0.3%p)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 발표한 9월 산업생산지수는 시장예상치(104.6)와 일치했다.

 

블름버그, 로이터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허바·어마 등 대형 허리케인에도 불구, 미국의 산업생산은 위축되지 않았다. 이코노미시트들은 허리케인 피해영향은 단기적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달 산업지수 상승은 건설등의 호조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미 건설경기는 밝은 편이다. 전미건설업협회(NAHB)와 웰스파고 발표한 10월 주택시장지수는 68로 전월(64)보다 상승했다. 반년후 주택판매 전망은 이보다 높은 7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지수는 2005년 이후 최고치다. 주택판매지수가 50이사이면 경기상황 호조를 의미한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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