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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 장애인 아시안 게임 18일 개막 A wave of Passion, Now Begin! 슬로건 아래 모두가 하나 2014-10-18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이 41개국 60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18~24일 열린다. 이 게임이 창설된 이래 처음으로 북한선수단이 참가했다. 경기종목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휠체어 댄스스포츠와 휠체어 럭비를 비롯해 양궁, 보치아, 골볼 등 4개 비패럴림픽 종목 등 총 23개로 치러진다.한국은 종합2위를 목표로 23개 전 봉목에 선수 327명, 임원 147명 등 모두 474명이 출전한다.

오늘 I`m Possible Drives Us(불가능이 우리를 이끈다)를 주제로 인천 문ㅎ화경기장에서 열렸다.개회식에는 5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서정구 인천장애인 AG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장애․ 비장애, 이념을 초월한 ‘모두가 하나’ 되는 아시아의 축제가 될 이번 대회에 많은 국민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경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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