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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추가 건립 …·논현· 신림· 구의에 1184가구 2017-09-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 서울시 제공, 쌍문동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논현동· 신림동·구의동내에 역세권 청년주택 1184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가 2030 청년세대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5000㎡ 이하 소규모 토지(비촉진지구)에 개발·건립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28일 서울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지구단위계획 등 변경 결정 고시에 따르면 도봉구 쌍문동 103-6 일원 288가구 (1546.4㎡,조감도), 강남구 논현동 202-7 317가구 (1556.3㎡, 조감도), 논현동 278-4일원 293가구 (2213.2㎡), 관악구 신림동 75-6일원 212가구(1652.0㎡), 광진구 구의동 587-64 74가구(659.1㎡)에 총 1184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추가공급된다.

 

 


(서울시제공 논현동  202-7 조감도)

 


앞서 지난 14일 장한평 인근 성동구 용답동 233-1 번지 역세권 청년주택(170가구) 사업계획 결정고시를 한 바 있다. 이번에 결정 고시한 5개 사업을 포함하면 소규모 부지의 역세권 청년주택은 총 6개소, 1354가구 청년주택 공급을 위한 사업계획이 결정 고시된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계획이 결정된 사업은 연내 관할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하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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