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시 제공 , 조감도)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화곡동 역세권 청년주택 429세대 건립계획(조감도)을 승인 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화곡동 청년주택사업게획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과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공급지원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난 4월 민간 사업자시행자 선우가 촉진지구 지정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서울시 제공, 위치도)
서울시는 주민공람·관계기관(부서) 협의·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촉진지구 지정과 사업계획 승인 등을 통합해 지정·고시했다. 5,790.30㎡부지(위치도)에 지하 3층, 지상 15층 429가구(뉴스테이 342세대, 행복주택 87세대)를 건립할 계획이다. 2층(면적 1,472.33㎡)에는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및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인 가칭‘무중력지대 강서’는 청년의 자기 주도적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북카페등 독서공간과 휴게 공간등이 조성된다
정승유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강서구 화곡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청년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