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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 증가로 소형 주택 수요 증가전망 … 통계청자료 활용 예측 2017-09-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평형의 주택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또 ” 전월세 등 임차시장 또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출처 건설산업연구원, 가구유형의 변화 통계청(2017),"2015~2045년 장래가구추계"를 토대로 작성)

 

 

한국건설연구원(CERIK)이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가구 추계(2015~2045년)를 토대로 이같이 전망했다. CERIK연구원이 통계청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1~2인 가구의 비중이 2045년에는 전체 가구(2232만가구)의 71.3%인 1590만가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2인 가구는 전체 가구(1952만가구)의 55.4%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는 2045년 1~2인 가구의 지역별 비중은 강원 · 전남·전북(75%), 경북·부산(74%),충북·대전·광주·충남(73%), 대구(72%), 경남·인천·세종(70%), 경기·울산(68%) 순으로 예상된다. 연구보고서 작성자인 임기수 연구위원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가구추계를 통해 정부의 건설, 부동산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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