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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깨워 지구를 살린다. 17일 난빛축제 개막 2014-10-16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환경과 문화를 화두로한 난빛축제가 17일 ~22일 까지 DMC SBA누리꿈스쿼어 광장,월드컵공원, 하늘공원,노을공원,평화의 공원,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린다.

 

'난빛'과 '배려'의 에너지는 친환경 생태계와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난지도에 담긴 역사, 문화,산업,환경 이야기에서 지구와 인류,도시가 공존할 수 있는 상호 배려의 에너지를 찾고 발전시켜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있다.

 

시 관계자는 이 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가을 청취를 느끼고 난지도의 역사와 이야기를 통해 인류와 도시, 환경이 공종할 수 있는 상호 배려의 에너지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홍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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