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AI 혁신클러스터, ‘양재 R&CD’ 10월 문연다… 산-학-연 지식확산 ·교류 기대 2017-08-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연구소들이 집적돼있는 양재·우면 일대 380만㎡에 4차 산업혁명생태계 조성과 민간 역량 강화를 위한 ‘양재 R&CD 혁신허브’ 조성된다. 오는 10월부터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전문기관이 문을 연다. 앞서 서울시는 양재 R&CD 혁신허브에 입주할 기업 총 46곳을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양재 R&CD(연구개발·산업생태계) 혁신허브’가 조성돼 산-학-연간 자연스러운 교류로 민간의 혁신경쟁력이 확보돼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 R&CD 혁신서브’는 AI 분야의 인재와 창업, 기술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서초구 우면동에 있는 한국교원총연합회관의 4개층을 임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양재 R&CD 혁신서브’ 운영은 카이스트와 4차산업분야 연구모임을 기획 운영하는 ‘모두의 연구소’가 공동으로 맡는다. AI산업활성화를 견인할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마련됐다.서울시 관계자는 인재양성업무를 맡은 카이스트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강의와 기술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AI 연구개발자들의 연구도 지원한다. 연구·개발자들은 GPU 클러스터(대량의 데이터를 병렬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서버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