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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 수능때 절대평가 확대된다 … ‘2021학년도 수능’ 공정회 후 이달말 확정 2017-08-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고3 때 치를 ‘202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수능) 개편 시안’이 10일 발표됐다.

 

교육부는 이날 수능 절대평가와 관련해 2개안을 제시했다. 지난해부터 절대평가를 하고 있는 한국사와 올해부터 절대평가를 적용하는 영어 외에 제2외국어 그리고 한문과 새로 추가되는 통합사회·통합과학 등 4개 영역을 절대평가로 하는 1안과 7개 영역 전체를 절대평가로 하는 2안을 제시했다, 교육부는 네차례 공청회를 거쳐 이달말 개편안을 확정짓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능과 < </span>교육방송> 교재> 연계출제 원칙은 의견수렴절차를 거친후 단계적으로 축소·폐지하거나 연계방식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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