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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짒값, 지난주 상승률 올들어 최고 2017-07-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6.19 대책에도 부동산 가격 상승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주(7월21일~27일) 서울 아파트값 주간(週間)상승률은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시내 아파트 값은 전주(前週) 대비 0.57% 올라 연내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재건축 아파트값은 전주 상승률(0.43%)의 배(倍)가 넘는 0.9% 급등했다.

 

지역별로는 △송파(1.07%) △강동(0.83%) △강남(0.82%) △노원(0.74%) △영등포(0.62%) △용산(0.61%) △강서(0.53%) △동대문(0.53%) 순으로 올랐다. 수도권 신도시의 아파트 값도 올랐다. △ 분당(0.30%) △위례(0.29%) △광교(0.27%) △평촌(0.19%) △판교(0.18%) 등이 올랐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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