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정동 3지구, 공공청사 → 도서관 건립 계획변경
2017-07-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신정3지구 도서관등 건립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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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3지구 도서관등 건립대상지)
독서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양천구 신정3동(대상지)에 공공도서관을 비롯해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12일 제11차 도시·건축위원회를 열고 ‘서울신정3 국민임대주택단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최종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신정 3지구(1319-4,5번지,1,865.7㎡)는 당초 공공청사가 건립될 계획이었다. 하지만 대상지 반경 1km 내 동주민센터,지구대,우체국 등 공공시설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공공청사 필요성에 논란이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신정3지구 지역내 부족한 도서관등 문화시설이 건립돼 교육서비스 기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