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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회서비스 공단’ 설립된다...사회정책 공공인프라스트럭처 확대 2017-07-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회 서비스 공공부문 일자리 34개를 창출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을 실현할 ‘사회 서비스 공단’이 내년부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설립된다.

 

‘사회 서비스공단’은 17개 시도별로 설립된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사회서비스 수요에 대응해 아동보육,노인요양 등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단이 채용하는 보육교사나 요양보호사등 직원은 준공무원 성격으로 17개 시도 지역간 이동근무도 가능하다. 서비스질 향상을 위해 시설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등 역량개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직업적 안정성과 적정임금 보장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소요재원은 정부재정과 기금등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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