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진보정당, 정의당 새 대표 이정미 의원 선출 2017-07-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정의당을 이끌 새 당대표로 이정미 의원이 11일 선출됐다. 이 신임대표는 박원석 전의원과의 경선에서 박의원보다 1,548표 많은 7172표(56.05%)를 득표해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 대표는 당선 소감문을 통해 “한국 정치가 근본적 재편기에 들어섰다”며 “여성,비정규직,청년,농민,성소수자 등 정치 바깥에 밀려난 분들을 우리 당과 한국 정치의 주역으로 교체해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정의당이 2020년 제1야당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진보정당(민주노동당,진보정의당, 정의당)에서 17년간 활동해 왔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첫발을 올려놓았다. 이대표는 정치에 입문전 노조운동의 활동가로 나섰다. 한국외대 재학시절 노동운동을 시작했고 이후 영원통신 노동조합을 결성했다가 해고당하기도 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