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가락삼익맨션 재건축정비 시동
2017-07-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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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서울시 제공)
송파구 송파동 가락 삼익맨숀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지난달 6차 도시계획위원회 본회의에서 보류된 지 한 달만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도시계회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가락삼익맨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획’을 수정 가결 결의했다고 7일 밝혔다.
(위치도)이번 심의를 통과한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송파구 송파동 166(위치도)는 일원(면적 62,059㎡)에 단지(1,650세대)와 상가를 조성하고 공공기여를 위해 사업지 일부에 소공원과 사회복지시설등을 배치(배치도)했다.
(배치도)가락삼익맨숀은 1985년도에 건립되어 32년 경과된 노후·불량 공동주택이다. 입지는 양호하다. 5호선 방이역에 인접해 오금로와 양재대로 교차점에 위치하고 있다. 남측에는 근린공원(송이공원)이 있다. 건축계획안은 향후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