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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출퇴근 맞춤형 ‘다람쥐버스’ 4개 노선 운행… 오는 26일 부터 2017-06-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그림 다람쥐 버스, 서울시 제공)

 

 

차내 혼잡이 극심한 구간을 시간대 반복 운행하는 ‘다람쥐버스’ 가 오는 26일부터 시범·운행된다.‘다람쥐버스’는 매일 아침 출근 전쟁을 벌이는 직장인들을 위해 고안됐다.

 

 

    (그림 다람쥐버스 노선, 서울시제공)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다람쥐버스’는 8761(광흥창역~국회의사당),8771번(구산중~녹번역), 8551번(봉천역~노량진역), 8331번(마천사거리~잠실역)등 4개노선에 시범운행될 예정이다. 운행시간은 출근시간인 평일 오전 07시~09시 2시간만 운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혼잡효과와 시민반응을 모니터링하여 퇴근시간대 운행, 타지역 운행 등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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