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원자재시장) WTI(West Texas Intermediate), 4주 연속 하락세 2017-06-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그림 2017년 국제 유가추이 및 전망)

 

국제유가가 2015년 이후 가장 긴 4주 연속 하락세다. 석유수출국(OECD)회원국인 리비아는 원유생산을 재개했다. 미국 휘발유 재고도 예상과 달리 210만 배럴 증가했다. 당분간 글로벌 공급과잉 우려는 지속될 전망이다.

 

 

      (그림 출처 국제금융센터)
 

19일 금융속보(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WTI가격은 지난 일주일 동안 2.4% 떨어졌다. 2015년 8월이후 가장 긴 하락 추세다. 16일 (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물은 전주보다 1달러 9센트(-2.4%) 떨어진 배럴당 44.74달러로 장을 마쳤다.

 

브렌트유,두바이유도 하락했다. 이날 런던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 8월물은 전 주보다 78센트(-1.6%) 하락한 배럴당 47.37달러를 , 두바이유는 전주보다 16센트(-0.3%) 내린 배럴당 45.83를 기록했다.

 

 

한편 달러가치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금값은 16일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금 8월물 금값은 전날보다 0.20%(1.90달러) 오른 온스당 1256.50달러에 장을 마쳤다. 최근 1년 기준 금값의 최저치는 온스당 1,128.38달러 (16년 12월22일), 최고치는 온스당1,366.33달러(16년 7월8일)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