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흡연제로 시민네트워크, 편의점 ‘청소년 술·담배불법판매’ 첫 합동계도
2017-06-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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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건강관리를 위해 서울시가 흡연제로 시민네트워크단체와 함께 편의점을 대상으로 ‘술·담배 불법판매 근절 합동 계도’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청소년 이용도가 높은 학교주변 편의점을 대상으로 ‘술·담배 불법판매 근절 합동 계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금연단속요원, 흡연제로 네트워크시민단체와 함께 학교주변 편의점을 중심으로 관련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만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판매금지’경고 문구등 스티커를 매장에 부착할 예정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청소년 대상 술·담배 불법판매를 근절하려면 판매자의 자정노력과 사회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며 “ 앞으로 행정조치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