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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조업 하강압력 ↑ … 5월 차이신 PMI 49.6 2017-06-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중국 5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가 11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올 중국 제조업 PMI의 신규 주문지수와 생산지수는 꾸준한 확장성을 보이는 등 기업 업황이 회복되는 추세였다.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은 경제매체 차이신의 발표를 인용해 중국의 5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가 49.6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차이신은 중국제조업 환경이 악화되면서 생산과 신규 주문이 둔화했다고 밝혔다. 신규수주는 수요부진을 배경으로 11개월만에 최저 수준인 50.3을 기록했다. CEBM의 Zhengsheng Zhong은 중국 제조업의 하강압력이 커져 전체 경기도 하향 추세라고 주장했다.

 

중국이 글로벌 경기회복 흐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을까? 지난달 중국 경기지표(차이신 PMI 50.3 ,서비스업 51.5)는 확장영역에 위치했다. 차이신 PMI 지수는 지난해 6월 48.6 이후 기준선인 50선을 웃돌았다. 제조업 경기지표 부진은 중국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다. 1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7% 내린 3102.62에 거래를 마쳤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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