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용접부 처리기술” 개발
2017-05-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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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염소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용접부 처리기술”이 개발됐다.
서울시는 29일 서울물연구원과 포스코 공동연구로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강 용접부 처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공동연구를 위해 서울시는 대현산 배수지 1개소에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였고, 포스코는 듀플렉스 스테인리스합금강 6톤을 무상제공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