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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통합의 ‘임을 위한 행진곡’ 불리다. … 피우진, 여성 1호 국가보훈처장 취임 2017-05-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18일 제37주년 5.18기념식 제창곡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지정돼 불리었다. 이날

여성 1호, 피우진 국가보훈처장(61)이 취임했다. 피 처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국가를 위한 헌신을 대한민국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모든 국민이 국가 유공자를 존경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화와 혁신도 예고했다. ”시대에 맞지않는 보훈제도는 과감히 바꿔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처장은 광주에서 열린 5·18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위한 행진곡도 함께 불렀다. 피신임처장은 문재인정부의 개혁인선으로 평가받는다. 앞서 지난 11일 문재인대통령은 재임 6년동안 ’임을위한행진곡‘ 제창을 불허했던 극우 보수성향의 박승춘 보훈처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문대통령은 5.18기념식에 대통령 신분으로 참석했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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