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 ‘2017 서울명산트레킹’행사 …이달 29일부터 열린다.
2017-04-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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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명산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서울명산트레킹’행사가 오는 29일부터 열린다. 가족,지인 등과 함께 걷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행사다.
서울시는 ‘2017 서울명산트레킹’ 행사를 이달 29일부터 11월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 ‘서울명산 트래킹코스’는 남산(4.29)을 시작으로 서대문 안산(5월27일), 서울로7017(9월16일 예정), 월드컵 순환길(10월14일 예정), 어린이대공원(11월11일 예정)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기 좋은 장소다.
‘서울명산트레킹’ 행사는 2012년 시작돼 매년 열리고 있다. 가족, 친구등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로 지난해는 5,200여명(총5회)이 참여했다. 올해는 참가자 규모가 매회 당 200씩 늘어 회당 1,2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달 29일 열리는 남산 코스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시작하여 남산도서관을 거쳐 서울N타워까지 진행한다. 서울 성곽을 볼 수 있는 4km코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트레킹과 함께 레크레이션,이색이벤트 등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www.seoulsport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