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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교(동대문~중랑) 9일 전면 개통… 왕복 6차로 우선 개통 2017-04-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동대문구 장안동과 중랑구 면목동을 연결하는 장안교(폭17m, 연장 218m)가 오는 9일 15시부터 전면 개통된다.

 

7일 서울시는 이같이 노후화된 장안교(구교)를 철거하고 새롭게 43.2톤 차량까지 통행이 가능한 1등교를 신설했으며 왕복 2차로 장안교(신교)를 보수·보강해 사용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교량 하부 수변공간 조감도)
 

시는 왕복 6차로를 우선 개통한 뒤 상류측 보도를 정비하고 가교를 철거할 계획이다. 마무리 공사는 오는 8월 완료된다. 교량 하부에는 수변 휴식공간이 조성되고, 교량 야간경관조명 등이 설치돼 동대문구와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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