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 한글, 예쁜엽서로 만나보세요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한글 엽서로 만나보세요
2014-10-09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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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돌 한글날을 맞아 10월11일부터 19일까지 청계광장에서 '한글날 예쁜엽서 전시 및 축하공연'이 개최된다. 한글은 자음 14자와 모음 10자만 익히면, 이를 합쳐 무려 1만 1172자나 만들 수 있다. 세상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세계기록유산 한글, 한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한글과 예쁜 엽서가 만나 그 빛을 더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달 실시된 '한글날 예쁜엽서 공모전' 응시작 가운데 선정된 50여점을 시상하고, 1차 심사를 통과한 우수작과 유명인사의 기부엽서가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한글엽서쓰기,한글물타투, 손편지쓰기 무료체험, 한글 가훈써주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한글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4시부터는 개그맨 조세호 사회로 가야금앙상블그룹 "가야비"의 공연과 공모전 시상식, 초청가수 해바라기, 이정봉 등의 공연이 열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9일 청계광장에서 전시된 엽서는 뚝섬전망문화컴플렉스로 자리를 옮겨 11일부터 19일까지 연장 전시된다"고 밝혔다. 신홍섭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