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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삼각지역 일대 청년주택 (1,086세대) 건립된다. 2017-03-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서울시제공)

 

용산구 한강로 삼각지역 일대에 35층. 37층 규모 청년주택(기업형 임대)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민간사업시행자가 지난 해 9월 제출한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에 대하여 청년주택 공급촉진 지구 지정, 지구계획 승인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통합하여 지정·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위치도,  제공  서울시 )
 

용산구 한강로 2가 2-350 일대에 민간임대(뉴스테이) 763세대, 공공임대(행복주택) 323세대가 건립된다.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사업 계획에 따르면 8,671㎡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35,37층 건물 2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달 3월에 착공해 2020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주거외에도 교육,문화,창업지원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약 6,110㎡ 규모) 도입으로 청년들의 설자리, 일자리, 놀자리도 제공해 이 지역 일대의 청년플랫폼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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