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엠·밸리(M·Valley)로 상징된다.
2017-02-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의 상징브랜드로 엠·밸리(M·Valley)가 선정돼 모든 시민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는 마곡지구의 인지도를 높이고 투자활성화를 위해 이같이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마곡지구는 첨단 R&D 산업단지·주거단지·MICE단지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융복합 자족도시로 조성 중이다.
마곡 상징 브랜드 ‘엠·밸리(M·Valley)’의 네이밍은 마곡의 정체성을 담았으며, 엠블럼은 마곡의 이니셜 ‘M'을 형상화한 리드미컬한 도시이미지를 표현하였다. 엠블럼의 푸른색은 ’성장,도약,개발,비전,상승 등의 의미를 내포한다. 채택한 디자인 방식은 다양한 형태로 확장이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마곡 상징브랜드를 입주민,입주기업등 시민이 브랜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곡지구 홈페이지(http://citybuild.seoul.go.kr/magok)' 등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서울시에 따르면 마곡 도시개발사업(내년 말 완공예정)은 현재 99%의 기간시설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는 4월말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정기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현재 산업시설용지 토지분양률은 전체 매각대상 용지 729천㎡ 중 494천㎡를 매각하여 67.8%이며, LG,코오롱,롯데,오스템임플란트 등 115개 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하였다. 지난해 3차례 분양공고하여 코콤,삼진제약,도레이첨단소재 등 24개 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하여 산업용지 43천㎡를 매각하였다. 올 첫 분양은 3월말 공고 에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