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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불공정 피해상담센터’ 내일 27일 문연다. 2017-02-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열악한 지위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법률지원서비스를 위한 ‘문화예술 불공정 피해상담센터’(홍대거리 내 서교예술실험센터 2층)가 오는 27일 문을 연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홍대거리에 위치한 ‘문화예술 불공정 피해상담센터’는 예술인(예술인단체)을 대상으로 계약서 자문과 계약 후 불공정 피해를 위한 상담을 하고, 저작권법등 관련법령교육을 실시해 신진 예술인들의 잠재적 피해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위촉한 전문 변호사 9명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담을 진행한다. 방문상담예약이 가능하다. 다산콜(☎120) 또는 눈물그만(www.seoul.go.kr/tearstop/)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수시로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만화·웹툰과 일러스트 분야의 문화예술 불공정피해 실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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