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독서문화활성화 사업확대 … ‘도서관 걸어서 10분 이용’ 기대
2017-0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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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내 공공도서관(현재 149개)이 늘어난다. 길음동 문화복합미디어센터내 공공도서관이 새로 건립된다. 자치구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도 새로 건립돼 도서관 이용이 보다 편리해 진다.
서울시는 올해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39억원 늘려 129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13개 자치구의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의 정서확충을 위한 도서구입비 등 운영 지원 예산을 13억 늘려 87억을 지원한다. 또 독서 환경에 취약한 계층의 독서복지사업을 위해 54백만원을 신규로 편성했다.
‘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운다’ 서울 도서관의 비전이다. 서울도서관은 ‘걸어서 10분 안 도서관’과 시민 1인당 연 20권 독서‘ 목표를 위해 그동안 자치구의 도서관 건립과 운영을 지원해 왔다. 국민 독서실태조사(문화체율관광부,2015년)에 따르면 서울 시민 연간 독서량은 13.2권, 평일 독서시간은 32.2분(전국평균 9.1,22.8분) 으로 조사됐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