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부패는 정비례 관계
권력을 가질수록 부패한 공무원이 더많다.
2014-10-05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사진 수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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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정벌)“권력을 가질수록 부패한 공무원이 더 많다” 새누리당민주연합 박병석의원의 말이다.
박병석 의원이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기관 및 단체별 공무원 행동 강령 위반 현황을 보면 작년 37개 중앙 행정기관 가운데 대검찰청 (35명),고용노동부(35명),해양경찰청(69명),국방부(102명),국세청(118명),경찰청(148명)이 적발되었다. 위반자 수는 대검찰청(23명), 고용노동부(30명),국세청(38명),경찰관(21명)늘었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충남도가 36명으로 위반자 수가 가장 많았다. 강원도21명, 서울시 19명,경기도 17명 순이었다. 대구시와 광주시,전북도와 제주도는 위반자가 없었다. 행동강령을 위반한 공무원은 2103명으로, 2009년 1089명, 2012년 1839명에 이어 전체적으로 비위를 저지르는 공무원의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들이 비위를 저지르는 유형은 예산을 목적 외로 사용하다 적발된 경우가 977명으로 가장 많았다. 금품수수는 725명, 외부 강의 등을 하고 신고하지 않은 경우는 144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