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오가는 사람들을 스치며
2017-01-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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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같은 하늘아래 같은 땅에서 똑같은 공기로 숨 쉬는 데, 한겨울 시린 바람이 불면 누구보다 춥고 움츠러 드는 게 서민의 삶이다. 정유년 새해, 고단한 서민의 삶에 희망을 적어봅니다. ‘올 한해 가벼운 맘으로 밝게 보내시라구’ - 벽에서 새로운 훈풍이 부는 한해가 됐으면 합니다.
고암기자 jyjang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