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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책으로 누리는 ‘북콘서트’ ‥ 한강 ‘자벌레’ 19일부터 2016-12-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자벌레 전경)
  

 책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북콘서트’가 한강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2016년 크리스마스 뚝섬 자벌레 북콘서트’가 오는 19일 부터 뚝섬(7호선 뚝섬 유원지3번출구)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일주일 간 ‘책’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독서장려 캠페인△ 팝업북 전시 △도서 도슨트 △ 3개국어(한.중.영)로 책을 읽어주는 ‘북콘서트’등 다채롭게 열린다.

 

21일부터 열리는 ‘팝업북 전시’는 미술 작품처럼 아름답고 색다른 책을 소개하는 이색전시이며 ‘도서도슨트’는 방문시민의 관심분야 등을 감안하여 맞춤도서를 추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로 행사기간중 예약하면 된다.

 

24일에는 오후 2시, 4시, 5시 책 읽어주는 북콘서트외에 ‘종이공예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트리와 카드와 함께 놀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책 읽고 한줄 독후감 쓰기’ 캠페인은 23일까지 진행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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