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먹고, 캐롤듣고 색다른 ‘서울크리스마스 마켓’ 열려 … 오는 21일부터
2016-12-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지난해 크리스마켓에서 즐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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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 지난해 크리스마켓에서 즐기는 시민들)
연말연시에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참여상인들이 색다른 즐길거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서울시는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이 11일간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여의나루역 2번출구)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평일 오후 5시부터 8시30분(주말 15시~21시) 펼쳐진다.
핸드메이드 작가 144팀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작가들은 크리스마스 카드만들기,미니부케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죽, 패브릭,금속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액세서리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소품들도 전시돼 현장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 36대가 먹거리로 따뜻하게 맞는다. 밤도깨비 야시장의 인기메뉴부터 크리스마스를 위해 준비한 시즌메뉴까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