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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누가 이 산하(山河)를 2016-12-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누가 이 아름다운 산하(山河)를 높고 깊게 널따랗게 어둠으로 가리려 했는가?  어디쯤에 와 있는지 갈수록 아득한 길이 될 지도 모른다.  무엇 위해 도전하고 무엇위해 달리는 지 아무도 알수 없는 그 길을 !

 억센 소용돌이 속에서 속 깊은  얘기를 나누며  무언가를 찾는다.

 

고암 기자 jyjang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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