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스타트업 BOxing Day’ 이달 17일 열려 … 스타트업 제품 최대 50% 할인판매
2016-12-1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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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드론, VR, 패션등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따뜻한 ‘스타트업 Boxing Day'가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희망나눔 산타이벤트‘를 통해 연탄나눔으로 기부된다.
서울시는 ‘스타트업 빅싱데이’를 이번 주 17일 오전 10시부터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트업 빅싱데이’는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 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스타트업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스타트업 체험존’에서는 드론과 VR,패션,뷰티, 헬스(웰빙),리빙,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을 위한 현장지원도 한다. ‘스타트업 지원공간’에는 △ 벤처캐피털(VC)과의 만남 주선 △ 마케팅 지원 △ 1:! 법률 상담 △ 홍보부스 등이 마련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유럽에서 전파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연말을 맞이해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수 민간차원의 나눔행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