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세대, '교육·복합문화공간' 내년 1월 문 연다
2016-12-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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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 ‘도심 50 +캠퍼스 및 복지타운’ 전경 )
베이부부머 세대들의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한 ‘도심 50 +캠퍼스 및 복지타운’ 이 내년 1월 문을 연다.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옛 산업인력공단 부지에 마렸됐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도심 50 +캠퍼스 및 복지타운’은 지하2층, 지상 10층,연면적 10,830㎡의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도심 50+캠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을 사용하게 된다. 인생재설계학부,일상기술학부,커리어모색학부 등이 개설돼 운영될 예정이다. 동아리실, 음악실, 마루교실, 교육실, 대강의실, 다목적실, 휴게 쉼터 등도 마련돼 이용편의를 지원한다. ‘복지타운’은 지상 5층~10층으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서울시 복지재단이 둥지를 튼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