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연내 최대 물량 집들이 … 연말까지 전국 6만여가구 대부분 중소형
2016-10-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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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중소형(85㎡) 아파트 중심으로 1전국에서 6만여 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25일 업계와 부동산114등에 따르면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에서 새 아파트 6만여 가구가 입주한다. 11월 전국 신규 아파트 3만5107가구가 입주하는 데 이어 12월에도 2만4459가구 입주한다. 수도권은 11월에만 연내 최대 입주 물량인 1만9164가구가 입주한다. 이달 입주 물량 (1만1451 가구)보다 148.5% 늘어난 수치다.
다음달 전국 입주 아파트의 대부분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다. 서울은 이달 입주 물량(198가구)보다 대폭 늘어난 6382가구가 입주한다. 서울에서는 성동구 입주 물량(4505가구)이 몰려있다. 특히 왕십리 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1·2차 입주가 2529가구로 가장 많다.
경기도에서도 이달(7515가구)보다 대폭 늘어난 1만2262가구가 입주한다. 안양 ‘덕천지구(3521가구)’, 수원 망포동 ‘e편한세상영통1·2단지’ 662가구, 시흥 정왕동 ‘시흥배곧호반베르디움2차’ 1206가구 등이 집들이를 한다. 12월에는 위례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137가구)등이 입주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