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청소년 예술교육전용공간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이달 8일 문연다.
2016-10-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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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지역에 어린이·청소년 예술교육 전용 공간이 들어선다. 열린공간으로 활용되며문화예술로 소통하는 문화플랫폼의 모델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교육전용공간인 ‘서서울예술교육센터’를 오는 8일 문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예술교육공간은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수돗물을 저장하던 (구)김포가압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시는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청소년을 위한 에술교육 전용공간을 시 전역에 확대조성할 계획이다.
‘교육도시 서울 기본계획’에 따라 마련된 이 센터는 일상에서 과중한 학업에 시달리는 어린이·청소년이 탐험, 놀이,발견을 통해 잃어버렸던 지적 호기심을 되찾고, 창조적 즐거움을 스스로 배워 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창의예술교육의 보급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서서울교육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서울문화재단이 맡는다. 이날 개관을 기념해 이틀간 축제가 열린다. ‘ 예술을 통한 일상 속 탐험, 즐거운 놀이, 새로운 발견’을 주제로 △ 예술체험, △거리예술공연, △아카이빙 전시 등 당야한 프로그램이 11시~18시 상시 펼쳐진다. 자세한 개관축제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