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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 축제, ‘인디애니패스트 2016 … 아시아 문화담아 22일부터 연다 2016-09-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Die Hard)
 

천고마비 계절,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함께 ‘인디애니페스트 2016’을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서울에니메이션센터에서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붉은 거북)
 

이번 열리는 축제는 독립,실험, 열정, 비전이라는 가치실현을 모토로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한다. 22일 개막식에는 안시 애니메이션 개막작인 ‘붉은 거북’이 상영될 예정이다. ‘우주 없인 못살아’를 제작한 콘스탄틴 브론지트 감독의 특별전과 일본 단편에니메이션계의 거장인 야마무라 코지 감독의 신작 ‘사티의 퍼레이드’, 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레이레이의 ‘Books on Books'도 만나볼 수 있다.

 

   (Books and Books)

 

‘아시아로’부문의 상영작이 새롭게 준비됐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란, 인도등 아시아 11개국 작품(35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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