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일대 26층 규모 관광숙박시설 들어선다.
2016-08-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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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8-4호번지 외 5필지(3,003.1㎡)에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테헤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을 공개공지가 위치한 필로티의 높이조정 등 조건을 달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곳에 건립하는 관광숙박시설은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적용해 용적률이 완화돼 건립된다. 객실 수 298실(지하8층~지상26층)규모에 용적률 1.121.98%, 건폐율 54.75%이 적용돼 지어질 예정이다.
선릉역 4번출구와 인접한 대상지내 전면에 지하철 출입구와 연계한 공개공지가 마련된다. 또 대상지 후면에는 소공원형태의 공개공지가 조성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결정에 따라 서울 동남권지역에 부족한 관광숙박시설을 확충하고 해당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