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내일부터 야간개장… ‘동물원 여름나기’ 공개행사 오늘부터
2016-07-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제공, 홍학사)
(사진 서울시제공, 알락꼬리 여우원숭이 과일 얼음먹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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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제공, 홍학사)
서울대공원이 내일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금,토,일 공휴일에 21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 홍학, 기린,돌고래등에 대한 생태설명을 들은 후, 사자,호랑이등 먹이주기 관람할 수 있다. 또 곤충관, 야행관에 들러 박쥐등 야행동물 오싹체험을 할 수 있다.
(사진 서울시제공, 알락꼬리 여우원숭이 과일 얼음먹는 모습)한편 오늘 28일부터 서울대공원내 동물사 4개소에서 ‘동물원 여름나기’ 공개행사가 열렸다. 대공원은 동물들의 더위 스트레스를 덜어주기위해 주1회씩 제철 과일 같은 특별식을 제공하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