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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평일대 중고차시장, 자동차 ‘애프터마켓 메카’로 재탄생된다. 2016-07-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처 서울시제공)
 

장안평일대 중고차시장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답십리동와 성동구 용답동 일대, 508,390㎡)이 ‘자동차 애프터마켓 메카’로 재생하며, 영등포구 양평동 5가 5번지와 당산동 410번지일대, 2개소, 25,000㎡)의 주거 환경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들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 과 주거환경관리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장안평 일대 도시재생 선도사업지역 활성화계획안을 살펴보면 오는 2021년 ’자동차 애프터 마켓‘으로 재생한다. ’자동차 애프터 마켓’은 신차가 팔린 후 차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거래되는 통합정보시스템과 수출지원시스템을 갖춘 시장이다. 지난 40년간 축적된 자동차 산업생태계를 바탕으로 중고차 ’매매‘,’부품’ 산업을 활성화하고, 신성장 산업인 튜닝산업과 재제조산업을 새롭게 육성할 계획이다.

 

양평동 5가 5번지 일대 2개소 도시환경정비예정구역은 사업추진 주체없이 수년간 정비사업이 진행되지 않아 건물노후화등에 따른 슬림화 방지등을 위해 정비에정구역에서 해제했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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