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공원, 녹색복지 특화공원으로 조성된다
2016-07-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불암산 전경, 서울시제공)
(사진 제명호 전경,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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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 훈녕기자]
(사진 불암산 전경, 서울시제공)불암산 공원내에 도심 속 녹색 힐링공간이 조성된다. 이를 위해 서울시(노원구)는 20일 공원내 토지를 소유한 건국대-삼육대와 ‘불암산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불암산을 자연과 교감하는 숲 치유 공간으로 특화하기위해, 서울시는 치유의 숲길을 조성하고, 수변공간을 개선하는 한편 등산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시는 불암산공원 치유의 숲길 인근 (중계동 산 101-1일대, 89만㎡)에는 생태습지,생태학습관 등을 잇는 자연마당, 자락길 등을 조성하고, 내년에는 이 곳에 각종 산림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녹색복지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사진 제명호 전경, 서울시 제공) 또 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명호’ 주변(공릉동 산 233-1 일대) 수변공간도 개선하는 한편 등산로를 정비하고 향후 유아숲 체험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불암산 공원은 전형적인 활엽수림 지역으로 돌단풍, 산앵도나무 등 18종의 식물이 보존돼고잇다.무당개구리와 산개구리가 계곡부 거의 모든 지역에서 관찰되고, 박새류, 딱따구리류 등이 상당 수 서식하고 있는 생태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