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버스전용 삼색등’ 122개 교차로 확대설치
2016-07-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삼색버스 전용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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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 제공, 삼색버스 전용신호)
15일부터 노선버스와 일반차량이 교통신호를 혼동하지 않도록 ‘삼색 버스’전용신호가 122개 교차로에 확대 설치된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협의해 ‘버스삼색등’을 확대 설치해 나갈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버스삼색등’은 LED소자를 버스모양으로 구성하여 시각적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형상화해 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중순부터 을지 2가 교차로에 시범 설치·운영한결과 시민 이용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버스삼색등 이미지)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