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플랫폼 ‘빅데이터캠퍼스’· DMC개관…박시장등 ‘디지털선언문’ 발표
2016-07-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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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에스플렉스센터 개관식 '디지털 서울 선언문 발표)
정보기술(IT) 복합센터인 ‘에스플렉스센터’가 오늘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문을 열었다. DMC개관과 함께 ‘빅데이터 캠퍼스’도 문을 열었다.
오늘 개관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IT 개발자등 16명이 ‘디지털 서울 선언문’을 발표했다. “서울시와 시민이 디지털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함께 발전 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8조 조항을 선언했다.
이날 개관과 함께 문을 연 ‘빅데이터 캠퍼스’도 문을 열었다. ‘빅데이터 캠퍼스’는 일반분석실 3개(64석), 세미나실(32석), 회의실,휴게실, 분석지원실등이 갖춰져 있다. 서울시는 ‘빅데이터 캠퍼스’를 통해 민간과 산학이 지리정보데이터등 4500개 데이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캠퍼스 이용은 홈페이지(http://bigdata.seoul.go.kr)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서울.복합건물 센터를 합친 단어다. 지난해 말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6605제곱미터 크기의 땅에 건물 2개동이 연결된 구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