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로데오거리,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 … 강남공공주택지구, 경남지역 대학생위한 기숙사 건립
2016-07-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출처 서울시, 파란선 목동오거리 지구단위계획지구)
(출처 서울시, 강남 공공주택지구 지구단위계획 배치도)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처 서울시, 파란선 목동오거리 지구단위계획지구)목동오거리 (서울 양천구 신정동 888-47일대, 192,743㎡)와 강남 공공주택지구(자곡동 632일대· 4,479.8㎡)의 지구단위계획(용도지역 변경, 획지계획 변경등)이 재정비된다.
서울시는 13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이들 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특별계획구역인 로데오거리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용도지역이 상향(제3종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되고, 가로의 물리적 환경개선을 위한 공공사업과 쾌적한 환경보존을 위한 주민협정제도가 도입된다.
(출처 서울시, 강남 공공주택지구 지구단위계획 배치도)강남 공공주택지구(舊,보금자리주택지구)에 도서관(1,057㎡)과 경남 출신 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기숙사(200실)이 건립된다. 이번 결정으로 작년 7월 사업 준공된 이 지역 내 도서관 부지의 허용용도가 당초 도서관에서 기숙사와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변경됐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