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렉스센터’ 14일 개관 ... 디지털 산업역량 모은다.
2016-07-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제공 , 에스플레스센터 건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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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제공 , 에스플레스센터 건물 전경)디지털미디어 클러스터인 상암DMC 내에 ‘에스플렉스센터’가 7년 공사를 마치고 탄생한다.
서울시는 상암DMC에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산업역량을 융·복합적으로 집약한 ‘에스플렉스센터’를 오는 14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에스플렉스센터’는 부지 면적 6,605㎡ 위에 연면적 81,969㎡ 규모로 전문동인 ‘스마티움’(지상 21층규모)과 대민동인 시너지움(지상 17층 규모) 등이 조성됐다. 스마티움내에는 클라우드 센터, 통합보안관제센터, 빅데이터캠퍼스 등 공공 IT핵심시설이 설치됐다. 특히 빅데이터캠퍼스는 민간·공공데이터를 모아 민·관·산·학이 자유롭게 공유·분석해 도시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너지움내에는 e-sport경기장, 3D영화관, 민간기업 사무실과 첨단 디지털 미디어 갤러리등시민들을 위한 부대시설이 마련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