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덕수궁길 보행 전용거리 꼬마풀장 문화행사열려 … 차량은 정동길로 우회해야
2016-07-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지난해 8월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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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지난해 8월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문화행사)내일 9일 덕수궁 보행 전용자리에 영.유아용 미니풀장, 미끄럼풀장이 설치된다. 또 덕수궁 돌담벽 공연무대에서 색소폰, 클래식 4중주, 백파이프 등이 연주된다. 서울시는 주말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 조성을 위한 시범운영으로 이같이 문화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야외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물놀이장 옆으로 파라솔 쉼터가 마련돼 온가족이 식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덕수궁쪽 인도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이 열린다.
9~18시 행사 운영시간시간 중 덕수궁길 차량이 통제된다. 서울시관계자는 통제시간 중 정동길 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